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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게시판 주제
    • 건강과 환경을 동시에 지키는 '플로깅'
    •  

      건강과 함께 환경을 생각하는 


      '플로깅' 

       

      최근 많은 러너들 사이에서 주목받고 있다.

       

      '플로깅'은 조깅을 하면서 쓰레기를 줍는 것으로

      스웨덴어 '플로카 업(Plocka upp: 줍다)'

      영어 '조깅(Jogging)'의 합성어로 만들어졌다.

       

       

       

      ( 플로깅 )

       

       

      우리나라에선 '줍깅'이라고도 하고

      걷다의 의미인 '워킹'을 합성한 

      '플로킹'으로도 행해지고 있다.



       ( 플로킹 )

       

      얼마 전 코로나 방역 완화로

      많은 사람들이 밖으로 나오면서

      한강에 엄청난 쓰레기가 버려지고 있다는

      기사를 보았다.

       

       

       (기사 사진 첨부)

       

       

      그래서 실제로 사람들이

      얼마나 많은 쓰레기를 버리고 가는지 보고

      '플로깅'을 체험하기 위해 한강으로 향했다

       

       

       

       

       

      현장에 도착한 시간이 오전 10시였는데

      이미 오전에 환경미화원 분들이

      청소를 어느 정도 하신 상태였는지

      기사에서 보던 것처럼 많은 쓰레기를 볼 순 없었다

       

      모아놓은 생분해 비닐봉지와 집게를 들고

      '플로깅'을 시작했다.

       

       

        


       

       

       

       

       

      3명이 약 한 시간 정도 '플로깅'을 하면서

      나온 쓰레기들은 대부분 작은 쓰레기였다.

      담배꽁초, 음식 포장재, 빨대

      비닐 조각, 고무줄 등 다양했다.

       

       


       

       

      환경미화원 분들이 

      큰 쓰레기는 잘 보여서 치우고

      작은 쓰레기는 눈에 띄지 않아

      못 치운 이유도 있겠지만,

       

      큰 쓰레기를 버릴 때는

      사람들의 시선을 의식하고

      작은 쓰레기를 버릴 때는

      거리낌 없이 행하는,

      다른 사람의 눈을 의식한

      행동 때문이라는 생각이 든다.

       

      작은 쓰레기가 버리긴 쉽지만

      줍기는 어렵다는 것을 알았으면 한다. 

       

       


      ( 제대로 버려주는걸 좋아해... )
      
      


      ( 빨대도 지구를 생각하는데... )

       


      ( 숨겨서 버리지 마세요, 줍기 더힘들어... )
      

      ( 흡연x 할많하않... )

       


      ( 쓰레기통은 장식품... 쓰레기를 불법투기하는 당신의 머리도... )

       

       

       한 시간 정도 쓰레기를 줍고

      모인 쓰레기를 분류해 보았다.

      먹고, 마시고, 피운 흔적이 대부분이고

      간혹 왜 이곳에 있는지 모를 쓰레기들도 있었다.

       

       


      ( 이런 쓰봉... )

       

       

       

       

       


       

       

       

       

       

      쓰레기는

      가져온 사람이 가져가면 된다.

      버린 사람이 주우면 된다.

      아니, 버리지 않으면 된다.

      버리는 사람 줍는 사람 따로 있는 게 아니다.

       

      체험하는 동안 생각보다 많은 분들이

      '플로깅'을 알아보시거나

      관심 있게 바라봐 주셨다.


      이런 관심과 행동들이 모여서

      '플로깅'이 필요 없어지는 날이 

      빨리 왔으면 하는 바람이다.

       

       


    • 게시판 주제
    • '서울새활용플라자' 자원순환도시를 위한 한걸음
    •  


      '재활용'은 익숙하지만 '새활용'은 익숙지 않다.

       

      ' 서울새활용플라자 '

      

      우리가 흔히 아는 '재활용(Recycling)'
      버려지는 것들을 분쇄하고 가공해서
      새로운 제품으로 만들어 내는 것을 말하고

      '새활용(Upcycling)'
      버려지는 제품에 디자인을 더하거나
      새로운 용도, 예술성, 기능성을 갖춘
      가치 있는 것으로 재탄생 시키는 것을 의미한다.





      '서울새활용플라자' 가는 길에 
      폐건축 자재와 컨테이너로 만들어진 입구부터
      폐타이어로 만든 의자와
      폐깡통으로 만든 놀이시설 등 볼거리들이 있다.







      건물은 꽤 큰 규모로
      많은 관람객과 체험객을 수용할 수 있을 것 같고
      건물 주변에는 새 활용된 조형물 들과
      아름다운 조경이 조성되어 있다.







      플라자 입구로 가는 길에 층별 안내도가 있어
      어렵지 않게 원하는 곳을 찾을 수 있다.

       

       

      지하 1층 - 소재은행, 재사용 작업장
      1층 - 전시장, 창작실, 꿈꾸는 공장
      2층 - 친환경 산업 체험학습센터, 상점, 대표 브랜드
      3층 - 새활용 입주기업, 카페
      4층 - 새활용 입주기업, 교육실
      5층 - 레스토랑, 교육실, 운영사무실





      입구로 들어서면 안내 데스크와 함께 양쪽으로
      폐지로 만든 거대한 하마와 
      PET 병으로 만들어진 청새치가 반겨준다.

      로비엔 기본적으로 쓰레기 줄이는 방법과
      올바르게 버리는 방법 등이 소개되어 있고
      플라자에 대한 대략적인 설명이 되어있다.













      하에 위치한 소재은행은 
      활용 디자이너와 일반 시민들이새활용 소재와,
      재탄생의 과정을 보고 경험할 수있게 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돕는 공간이다.
      소재 라이브러리를 통해 새활용 소재들을 볼 수 있으며
      우리가 편히 버리는 것들이
      어떻게 새롭게 만들어지는지 볼 수 있는 공간이다.
      아쉽게도 리뉴얼 중(4월 중 오픈)이라
      내부를 보고 체험하지 못해
      일부 홈페이지에 소개된 사진을 첨부한다.
















       

      새활용 전시체험장
      참신한 아이디어로 만들어진 
      다양한 제품들을 보고 체험할 수 있고
      워크숍이나 커뮤니티 등의 활동을 할 수 있는 공간이다.











      2층에 위치한 친환경 산업 체험 학습센터
      친 유네스코지정 글로벌 학습도시인 성동구에서
      체험공간으로 운영하고 있다.













      3,4층엔 친환경 업체들이 입점해 있고
      교육실, 식당, 카페 등이 있다.
      생각보다 많은 부분이 코로나 및 리뉴얼로 인해
      운영을 하지 않고 있어서 아쉬웠지만,
      층별 안내도에 소개된 내용 말고도
      복도와 벽, 입점업체들에서 흥미로운 것들을 볼 수 있다.
      (일부 사진은 홈페이지를 발췌)


      SUPer MARKET, SUP 놀이터

      ( 새활용제품을 판매하고,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이다 )

       

       


       


       


       

       

      우유갑으로 만든 지갑
      ( 우유갑을 새활용해 지갑이나 악세사리를 만든다 )









      아이들의 그림으로 만든 제품
      ( 자투리 소재를 이용해서 제작한다 )









      껍데기로 만든 제품





      헌책을 이용해 만든 인테리어 장식품









      사라지는 동물들을 배우며 아이들이 만든 작품
      ( 아이들의 작품과 체험거리가 곳곳에 있다 )







      폐드론을 이용한 조형물







      병과 PET로 만들어진 조명들









      나뭇조각과 톱밥으로 만들어진 벤치
      ( 복도 중간중간 쉴수있게 비치되어있다 )









      지금은 사용되지 않는 오르간
      ( 실제로 연주가 가능하다 )







      화장품 공병으로 만들어진 의자









      환경오염을 주제로 한 사진들







      수거함과 쓰레기통






       

      폐기물이 큰 문제가 되는 시점에
      활용 반드시 필요한 처리 방안으로 꼽는다
      재활용은 많은 에너지를 소모하고
      2차 오염을 발생하지만
      활용 그렇지 않기 때문이다.

      새활용플라자 같은 기관들과 일부 기업들,
      개인들이 활용 필요성을 알리기 위해 노력하지만
      아직도 우리나라에  새활용 아직 익숙해지지 않았다.

      '서울새활용플라자' 한번 방문해 보고
      활용 진심으로 관심을 갖는 건 어떨까.




      서울새활용플라자 인스타그램

       

      @seoulupcycl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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